도량이 넓어진 탓으로 사료되오이다.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가라앉힘에 수제천만한 것도 없소이다. – 즐거운 한빛.
[카테고리:] 천리안 갈무리
천리안 갈무리
오늘 같은 날은….
오늘 같은 날에는 최승자 시인의 즐거운 일기라는 시를 읊조릴만 하다. 코니야, 네 덕분에 즐거웠다. 끝마무리의 썰렁했음을 용서해 주길. 하하. – 늘 즐거운 한빛.
경계해야 할 감정의 유전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김대중 후보는 호남지역의 광주에서 97.3%의 지지율을 기록 했다. 이는 영남지역 대구의 이회창 후보지지율 72.6%와는 달리 타 후보에 대한 선 택을 거의 배제하다시피한 […]
화롯가에 앉아서….
내가 천리안에 들어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역사동호회에 들어와서 그동안 쌓인 글을 읽어보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글을 지우고 조용히 사라진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졌던 나의 습관이다. […]
산사에 흐르는 물소리처럼…..
산사에 흐르는 물소리처럼 사람의 마음을 씻어주는 글이 있다. 바람에 흩어져 날리는 낙엽처럼 사람의 마음을 애잔하게하는 글이 있다. 오늘 역동에 들어와 이런 글을 읽고 간다. 비록 […]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 1 – 어느 별이 반짝거리는 밤이었습니다. ‘나는 바닷가에 뒹구는 수많은 돌멩이 가운데 하나일 뿐이야.’ 푸른 바닷물이 일렁이는 바다를 바라보며 돌멩이 하나가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