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쪽 수초는 폭풍성장을 해서 어항을 덮어버렸다. 물을 갈아줘야할 시점이 많이 지났다.
[카테고리:] Aquarium
어항 일기 2019.05.25
전경으로 심었던 피그미 체인의 잎이 다 녹아버려서 죽은줄 알았는데, 새로운 잎이 나고 있다. 이끼들도 조금씩 활착을 시작했다. 유목들은 이제 물을 빨아들여서인지 떠오르지 않는다. 얼마 전 […]
어항을 새롭게 구성하다
어항에 유목을 집어넣고, 이름모를 수초 4포트와 잘 안자라기로 유명한 부세 1촉을 심었다. 카디날테트라 8마리를 데려왔는데, 물맞댐과정에서 쇼크를 입어서 절반만 살아남았다. 수족관에서 가져온 전경수초에서는 미즈 지렁이와 […]
어항을 새로 구입하다
2010년 6월경 아내와 함께 주워온 어항을 이제까지 썼는데, 물이 새기 시작해서 어제 새로운 어항을 하나 구입했다. 인터넷에서 구매할까 하다가 그냥 맘모스 수족관에 전화해서 아내와, 딸과 […]
어항청소 및 트리밍
스폰지를 빨아주고, 하이그로필라를 꺾꽃이하고, 뒷쪽에 길게자란 발리스네리아를 잘라줬더니 어항이 훤해졌다. 한때는 이것저것 수초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위의 두 가지와 유목에 달라붙은 콩나나, 미크로소리움 뿐이다. 이산화탄소 공급이 […]
어항관리에 대해….
집에 두 자 좀 못되는 어항이 하나 있습니다. 4년전 누군가 아파트 바깥에 버려놓은 어항을 주워와서 어항을 꾸민 거였습니다. 물은 언제나 수정같이 맑아보이지만, 아마도 질산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