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의 EDC

윗쪽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킨들 페이퍼 화이트 :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샀습니다. 불끄고나서 보는 바람에 한동안 불면증이 생겼습니다.NOMATIC 지갑: 갖고다닌당에서 보고 샀습니다. 남들에게 과시(?)용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은 […]

EDC 필독서

윤광준의 생활명품 사진가 윤광준씨가 살면서 괜찮다고 느낀 제품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EDC에 해당하는 것도 있고, 그 외 물건들도 많습니다. 윤광준의 신생활명품 마찬가지로 올해 새롭게 쓴 책으로 […]

시계 도착

주문한 시계 도착. 시계줄 줄이고 착용완료. 시계줄을 줄이지 않은 상태 무게 108g의 가벼운 쿼츠시계, 튀어보이지 않아 정장에도 무난, ETA 무브먼트를 썼다니 시간은 정확할거고, 직경도 적당, […]

펠리칸 멀티펜 (Multi 4×1 Pen)

펠리칸에서 나온 멀티펜인데, 흑색 볼펜, 적색 볼펜, 샤프, 형광오렌지색 볼펜의 4가지가 하나로 묶여 있는 펜이다. 어느날 문구점에 들렀다가 볼펜들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서 회색 박스에 담겨 […]

요 며칠 쇼핑

몸에 늘 가지고 다니는 물건이 있다. 안경, 시계, 지갑, 휴대폰이 그것이다. 어제 새로 안경을 하나 맞췄다. 원래 쓰던 것보다 2g정도 가볍다. 휴대폰 요금은 회사에서 어느정도 […]

마우스 교환

로지텍 VX Revolution을 사용하다 뒤로 가기 버튼이 동작하지 않아 택배로 A/S를 보냈다 (로지텍은 3년 제한 보증을 하고 있다). 며칠 뒤 전화가 걸려왔는데, VX Revolution이 단종이 […]

내츄럴 치클껌

“A.D 300년경 고대 마야족은 우유처럼 흰 사포딜라나무 수액으로 만든 치클을 즐겨씹었습니다. 1860년대 이후 이 치클를 활용한 껌 제품이 상품화 되었지만, 1940년대 이후로 점참 자취를 감추고, […]

What's in your bag?

지난 포스팅 이후로 가방을 고르다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적당하다 생각하는 가방을 골랐다. Flickr의 ‘What’s in your bag?’ 그룹처럼 가지고 다니는 물건을 늘어 놓아본다. 1. 설명이 […]

Altec Lansing BXR 1221

PC용 스피커를 어떤 분께 드리고, 새로 구입하였다. 화이트 노이즈가 거의 없다는 점에 만족. 우퍼에서 울려나오는 베이스 음역도 그런데로 아쉽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