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테드 창의 중편소설인 이 책에서AI는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부가적인 학습과 상호작용에 의해 발전할 수 있다고 저자는 보고 있다.앞으로의 인공지능의 발달은 어떤 쪽으로 […]

에섹스 스토리

캐나다 에섹스 마을을 배경으로 여러 인물들의 연대기를 그린 그래픽 노블이다. 레스터의 이야기에서는 공상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어디까지가 현실인지 가늠하기 어렵지만 비루한 일상을 극복하는덴 공상만큼 좋은 게 […]

‘최재천 스타일’ 요약

통섭을 부르짖는 최재천 교수의 독후감 모음집인 ‘최재천 스타일’에 대한 요약임. (요약내용이 책 내용을 옮긴 것이라서 본문 전체를 큰 따옴표로 묶음) “ 에드워드 윌슨 – 통섭:지식의 […]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지난주 참석했던 ‘공공 솔루션 마켓 2012’에서 ‘공공 PMO 선진사례’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던 딜로이트 이준일 이사가 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수천억을 들여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국내외의 기라성 같은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요약

조금씩 정리하지말고 한번에 완벽하게 정리하라(정리의 축제를 열어라) 중요한 것은 한번 완벽한 상태를 경험하는 것이다. 정리는 두가지로 한다. 첫째, 물건을 버릴지 남길자 결정하는 것, 둘째, 물건의 […]

‘3의 마법’ 요약

성공하는 사람은 세가지로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기술에 익숙하다. 사물을 정리하고 분석하며 본질을 응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3가지로 우선순위를 세워 전달하라 3은 우선순위, 리듬, 확산되는 […]

진실 대 거짓

데이비드 호킨스는 ‘어떻게 차이를 구별하는지’에 대한 판별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근육테스트를 통해 피험자의 신념과 독립적인 반응을 체크하여 이를 수치화함으로서 그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대상체가 피험자에게 […]

김연수의 ‘원더보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살다보면 책이 먼저 나를 초대하는 경우가 있다. ‘원더보이’ 역시 그러한 경우다. 지나쳐가듯 읽었던 글 속에서 소설 제목을 읽고 한참 후 회사 도서관 […]

“에버노트 라이프” 요약 – 에버노트 쓰는 법

“에버노트 라이프”라는 책을 읽고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가장 마지막의 에버노트 팁은 제가 에버노트를 쓰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버노트는 말 그대로 모든 기억을 저장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

아프니까 청춘이다

청춘을 한참이나 지나보낸 지금 왜 이 책을 읽느냐고 누군가는 말했다. 처음 이 책의 몇장을 읽었을 때 왜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었다. 글의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