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Posted on 1998년 3월 6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오늘 같은 날에는 최승자 시인의 즐거운 일기라는 시를 읊조릴만 하다. 코니야, 네 덕분에 즐거웠다. 끝마무리의 썰렁했음을 용서해 주길. 하하.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8개월만에 열어본 편지함 selfhood 2002년 10월 14일 0 으흐흐… 오늘 모처럼 다음 메일에 있는 편지함을 열어봤다. 그동안 야후 메일 주소와 천리안 메일 주소만을 사용하던 나는 다음에도 메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것이다. […]
천리안 갈무리 가을을 느끼며….. selfhood 1997년 9월 1일 0 성큼 가을이 왔습니다. 아직은 제법 덥지만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바람이 간간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창문가에 놓아둔 파키라의 연두빛 잎이 바람에 흔들립니다. 구름은 낮게 하늘에 […]
천리안 갈무리 짧은 여행 selfhood 1998년 3월 1일 0 누군가가 시를 외우는 자리에 있고 싶다. 그 시가 내게 익숙한 것이라면 다시금 같은 시상에 빠지게 되고, 그 시가 내게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면 그 시를 기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