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Posted on 1998년 3월 6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오늘 같은 날에는 최승자 시인의 즐거운 일기라는 시를 읊조릴만 하다. 코니야, 네 덕분에 즐거웠다. 끝마무리의 썰렁했음을 용서해 주길. 하하.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소화불량 selfhood 2001년 7월 15일 0 아침부터 시작된 복통이 점심에는 괜찮더니…. 저녁을 먹고 난 후 더 심하다. 아마도 후추를 집어넣은 김치찌게 탓인듯 하다. 세상에 김치찌게에 후추를 집어넣는 사람이 어디있더란 말인가. 아내는 […]
천리안 갈무리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중에서 selfhood 2001년 2월 7일 0 요즘 읽고 있는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중에서 머릿속에 남는 몇 구절을 옮겨본다. “우리가 애써온 삶은 땅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들과 […]
천리안 갈무리 물난리의 현장에서….. selfhood 1998년 8월 7일 0 어제, 새벽 6시 반, 자동응답기가 켜지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는데, 다급한 목소리 “큰일났어요. 어쩌고 저쩌구…. 웅성웅성…. 딸깍.” 이거 웬 일이야? 목소리를 들어보니 뭔가 큰일이 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