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Posted on 1998년 3월 6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오늘 같은 날에는 최승자 시인의 즐거운 일기라는 시를 읊조릴만 하다. 코니야, 네 덕분에 즐거웠다. 끝마무리의 썰렁했음을 용서해 주길. 하하.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Where the wild things are & oth.. selfhood 2001년 11월 19일 0 이 책은 ‘모리스 샌닥(Maurice Sendak)’이 쓴 동화책이라고 한다. (아직 안 읽어보았기에 이런 표현을 쓴다.) 모리스 샌닥은 약간 괴기스러운 동화를 쓰는 경향이 있다고 알려진 동화작가이다. 무엇보다 […]
천리안 갈무리 정과 동 selfhood 1999년 8월 1일 0 어제부터 휴가여서 오늘은 친구와 함께 극장에 들러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를 봤다. 내 앞으로 두번째 왼편으로 네번째 자리에 ‘남자셋 여자셋’에 나오 는 ‘김진’이 매니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