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애니밥님?

오늘 출근시간에 2호선 전철을 타고 가다가 애니밥님과 비슷한 여성이 “도박묵시록 카이지”라는 만화책을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몇번을 다시 보니 아닌 것 같아 말은 안걸었지만, 고양이가 […]

당신의 정신연령은?

회사 사무실의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로부터 받은 메시지에는 다음과 같은 URL이 덩그러니 쓰여져 있었다. 그 누군가로부터 URL을 전달받은 나는 나의 정신연령이 과연 몇세로 나올지 궁금하였다. […]

목움을 바칠만한 귀중한 것….

” 자신의 목숨을 바칠만한 귀중한 것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불쌍한 인생이다. 이런 사람은 이미 오래전에 영혼이 죽었고 이를 뒤늦게 증명하는 것이 육체의 죽음이다.(마틴 루터 […]

호연이의 말 배우기….

호연이가 요즘 말을 따라한다고 한다. (호연이가 누구냐고? 바로 제 아들이랍니다.) 그래서 어떻게 말을 따라 하는지 옆에서 지켜보았다. 그리고 한가지 깨달은 게 있다. “아빠” “아

스쿼시에 대해….

한번 글을 쓰니까 미처 못한 말들이 생각나네요. 하하. 그동안 스쿼시를 하면서 공에 맞기도 하고, 뒤로 휘두른 라켓에 얼굴을 맞기도 했지만 스쿼시가 재밌는 운동이란 생각이 듭니다. […]

봄을 보내며…

그동안 짬짬이 애니매트릭스를 봐 왔는데, 오늘 끝까지 다 봤습니다. 9개의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매트릭스라는 세계 속에서의 다양한 변주를 연주하는 감독들의 재주가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아마도 매트릭스 시리즈는 […]

이번엔 서울랜드였다.

어제, 호연이와 무서워와 한빛은 이번에는 동물원 옆에 있는 ‘서울랜드’에 갔다. 이 때를 위해 한빛은 무서워에게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어 줘서 무서워는 자유이용권 50% 할인을 받았다.(뒷 얘기가 […]

세가지 생각

[ 첫번째 생각 ] 아주 오랫동안 나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잊고 살았다. 항상 뭔가 할 일이 있었고, 쉴 때도 아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