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시간에 2호선 전철을 타고 가다가 애니밥님과 비슷한 여성이 “도박묵시록 카이지”라는 만화책을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몇번을 다시 보니 아닌 것 같아 말은 안걸었지만, 고양이가 […]
[카테고리:] 천리안 갈무리
천리안 갈무리
당신의 정신연령은?
회사 사무실의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로부터 받은 메시지에는 다음과 같은 URL이 덩그러니 쓰여져 있었다. 그 누군가로부터 URL을 전달받은 나는 나의 정신연령이 과연 몇세로 나올지 궁금하였다. […]
[re] 목움을 바칠만한 귀중한 것….
조창현 (2003-06-11 21:26:24) 흠.. 간만에 들어와 보는군… 며칠..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기에…. 근데 말이죠…. 힛.. 예수는 죄가 없을까요…. 예수는 아무 죄없이 그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
목움을 바칠만한 귀중한 것….
” 자신의 목숨을 바칠만한 귀중한 것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불쌍한 인생이다. 이런 사람은 이미 오래전에 영혼이 죽었고 이를 뒤늦게 증명하는 것이 육체의 죽음이다.(마틴 루터 […]
호연이의 말 배우기….
호연이가 요즘 말을 따라한다고 한다. (호연이가 누구냐고? 바로 제 아들이랍니다.) 그래서 어떻게 말을 따라 하는지 옆에서 지켜보았다. 그리고 한가지 깨달은 게 있다. “아빠” “아
이번엔 서울랜드였다.
어제, 호연이와 무서워와 한빛은 이번에는 동물원 옆에 있는 ‘서울랜드’에 갔다. 이 때를 위해 한빛은 무서워에게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어 줘서 무서워는 자유이용권 50% 할인을 받았다.(뒷 얘기가 […]
한빛과 무서워 그리고 호연이 동물원에 가다 #4 – 드뎌 완결
곰 우리로 다가간 호연군과 무서워 그리고 한빛은 과자를 먹기 위해 뒷발로 서 있는 갈색곰을 보았다. “창살에 가려서 잘 안보이네.” “응, 그러네.” “곰이나 호랑이를 보려면 에버랜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