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천을 그렇게 들을 정도라면….. Posted on 1998년 3월 9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도량이 넓어진 탓으로 사료되오이다.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가라앉힘에 수제천만한 것도 없소이다. –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가우디 전시회를 보고…. selfhood 2000년 11월 2일 0 –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신화가 된다. – 안토니 가우디의 전시회에 오늘 갔었다. 지난번 날짜를 놓치고 후회했던 달리 작품전시회의 전철을 되밟지 않기 위해 일부러 오전 […]
천리안 갈무리 사랑에 대한 짧은 견해 selfhood 1998년 3월 16일 0 인간생활에서 진실한 사랑이 사라지면 사람은 이기적이거나 유약하기 때문에 보통은 마음을 닫고 바리케이트를 쳐 버리게 된다. 그는 자신의 영혼의 가장 감각적인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 놓을 […]
천리안 갈무리 기억에 남는 말….. selfhood 1997년 9월 1일 0 수다에 대해…. 1. 수다는 관심과 관찰력을 씨줄로 하고, 친밀감과 기억력을 날줄로 하여 엮어 내는 예술이다. 2. 말 많음은 가벼움이 아니고 다정함이다. 내 친구 ‘나무를 안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