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천을 그렇게 들을 정도라면….. Posted on 1998년 3월 9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도량이 넓어진 탓으로 사료되오이다.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가라앉힘에 수제천만한 것도 없소이다. –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영화관람 selfhood 1999년 1월 29일 0 미리 말해두자면, 내 친구는 약간 띨한 데가 있다. 하하. 그런데, 나 역시 약간 띨하다. 큭큭. 어제 벅스라이프를 본답시고 만났다. 그전에 할인권을 받은 것을 가지고 극장에 […]
천리안 갈무리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selfhood 1998년 12월 23일 0 그동안 컴퓨터가 없는 터라(486SX-25에 흑백LCD인 노트북이 하나 있기는 하지만, 이 노트북은 워드와 통신 이외에는 거의 효용성이 없다), 나는 요즘, 돈을 모아서 컴퓨 터를 하나 장만할까하고 […]
천리안 갈무리 가우디 전시회를 보고…. selfhood 2000년 11월 2일 0 –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신화가 된다. – 안토니 가우디의 전시회에 오늘 갔었다. 지난번 날짜를 놓치고 후회했던 달리 작품전시회의 전철을 되밟지 않기 위해 일부러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