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가 눈을 떠보니 엄마가 빙긋이 웃고 있었습니다. “밥먹어야지. 라오야.” “어…, 엄마…” “그래, 무슨 잠을 그리 곤히 자니? 아휴 이 땀좀 봐.” 엄마는 라오의 머리와 목덜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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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갈무리
'꼬꼬마 텔레토비'가 남긴 교훈
어제 아침 혼곤한 잠에서 깨어나 TV를 틀어 ‘꼬꼬마 텔레토비’를 보았다. 그동안 신문지상과 여러사람의 입을 통해 꽤 유명하게 회자되곤 했던 터라 어떤 프로그램인지 궁금해서 보게 됐다. […]
사이키델릭 화니핑크
지난 주 나는 친구와 함께 음침한 비디오방에 찾아가서 화니핑크를 보았다. 본 소감 은 참 재미있는 영화였다는 것이다. 30살이 되기 전의 여성이라면 한번쯤 보기를 권 하고 […]
퓰리처상 수상작 전시회를 보고
지난 토요일 친구와 함께 예술의 전당에 갔다.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한 시간이 마침 점심 때여서 근처에 알고 있던 식당에 가서 요기를 하고,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관 주도형 […]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그동안 컴퓨터가 없는 터라(486SX-25에 흑백LCD인 노트북이 하나 있기는 하지만, 이 노트북은 워드와 통신 이외에는 거의 효용성이 없다), 나는 요즘, 돈을 모아서 컴퓨 터를 하나 장만할까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