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라오의 꿈 – 4

라오가 눈을 떠보니 엄마가 빙긋이 웃고 있었습니다. “밥먹어야지. 라오야.” “어…, 엄마…” “그래, 무슨 잠을 그리 곤히 자니? 아휴 이 땀좀 봐.” 엄마는 라오의 머리와 목덜미를 […]

내면의 소리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오늘 아침 잠을 자면서 생각을 했다. 꿈을 꾼 것이 아닌 생각을. 내 아들을 위해 어떤 아버지가 되어야 할까? 대답은 […]

천하무적 홍대리

내가 이 만화를 처음 본 것은 인터넷을 떠돌다 화끈이라는 웹진에 실린 만화를 읽은 때였다. (http://www.hottoon.com참조) 그때 본 만화의 내용인즉슨 에반겔리온 류의 괴물이 출현하자 구사대가 출동해서 […]

마무리하며…

때로는 우두커니 한 자리에 머물러 그저 모든 것을 바라보고만 싶다 20여일 후면 2년 동안 생활했던 자리를 떠나게 된다. 쳇바퀴 돌듯 생활했던 자리였 다. 창조적인 일을 […]

'꼬꼬마 텔레토비'가 남긴 교훈

어제 아침 혼곤한 잠에서 깨어나 TV를 틀어 ‘꼬꼬마 텔레토비’를 보았다. 그동안 신문지상과 여러사람의 입을 통해 꽤 유명하게 회자되곤 했던 터라 어떤 프로그램인지 궁금해서 보게 됐다. […]

영화관람

미리 말해두자면, 내 친구는 약간 띨한 데가 있다. 하하. 그런데, 나 역시 약간 띨하다. 큭큭. 어제 벅스라이프를 본답시고 만났다. 그전에 할인권을 받은 것을 가지고 극장에 […]

사이키델릭 화니핑크

지난 주 나는 친구와 함께 음침한 비디오방에 찾아가서 화니핑크를 보았다. 본 소감 은 참 재미있는 영화였다는 것이다. 30살이 되기 전의 여성이라면 한번쯤 보기를 권 하고 […]

오후의 은총

예전에 내가 다니던 교회에 앉아 있으면 유리창을 통해 따스한 햇살이 오후 1시반쯤만 되면 커튼사이로 비치곤 했다. 그 햇살의 임재는 가끔씩 나를 감동하게 만들었고, 마치 신의 […]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그동안 컴퓨터가 없는 터라(486SX-25에 흑백LCD인 노트북이 하나 있기는 하지만, 이 노트북은 워드와 통신 이외에는 거의 효용성이 없다), 나는 요즘, 돈을 모아서 컴퓨 터를 하나 장만할까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