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y에서 좋은 판매자를 만나 싼 가격에 현미경을 하나 장만했다. 포장을 열어보면서 놀란 것은 이 사람이 샘플 슬라이드를 14개나 더 넣어준 것이었다. 심지어 백혈병 샘플 슬라이드까지 […]
낡은 카메라를 수리하러 가는 길에 본 청계천
지난 토요일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G-III Canonet QL17의 스폰지가 녹아버려서 그 유명한 예지동 시계골목의 ‘보고사’에 가서 스폰지를 갈았다. 스폰지를 가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닌지라 그냥 손수 […]
한 달 만에 쓰는 여행기 1
7월 24일 중고등부 예비를 마치고 바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평촌에 내렸다. 7월 하순에 접어든 날씨는 여전히 더웠다. 카메라에 넣을 CR123A건전지를 사려고, 땀으로 목욕을 […]
미국출장 다녀오다.
7월 24일에서 8월 1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ESRI User Conference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마지막에 비행기를 타기 전 화물차량과 비행기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서 부품교체등으로 12시간 정도 비행기가 연착되게 […]
미국출장중 비행기 안에서의 메모
1:현재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7월24일 오후 6시 51분이다. 비행기는 같은 고도를 유지하며 현재 순항중이다. 약간의 난기류를 만났지만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 비행기표를 바꿀때 비지니스 클래스로 바꿔주겠다고 하기에 […]
호연이와 함께 자전거를….
며칠전 아내가 갑자기 호연이에게 자전거를 사줘야겠다고 그런다. 이유인즉슨, 호연이가 다리힘이 부족한 것 같다고…. 그래서 논리적으로는 안맞는 말이지만, 그동안 호연이한테 특별히 해준 것도 없고, 동생이 태어나서 […]
미국대사관 비자 인터뷰
어제 오후 5시32분에 Kpug.net에 올렸던 글. 제목: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했습니다. “저 오늘 OO했습니다.”라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케퍽 게시판에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려봅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