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북마크를 정리해 보았다.
링크가 끊어진 사이트를 찾아주는 AM-DeadLink를 이용해서 이미 사라진 북마크를 정리하고, 카테고리별로 북마크를 정리했다.
웹사이트도 생명이 있어서 생성, 소멸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북마크를 정리하다보면, 한참동안 찾아가지 않았던 곳이 새롭게 리뉴얼 되어 있거나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항상 가는 곳이 일정해서 요즘에는 북마크가 거의 쓸모 없어지긴 했지만, 나름대로 웹서핑의 기록이니 그대로 계속 추가할 생각이다.
지난주 북마크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매일 볼 것’이라는 카테고리인데, 매일 한번쯤 들르는 사이트를 등록해보았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