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4일에서 8월 1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ESRI User Conference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마지막에 비행기를 타기 전 화물차량과 비행기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서 부품교체등으로 12시간 정도 비행기가 연착되게 된 것을 빼고는 그런대로 무난한 출장이었다.
24일에는 숙소에 짐을 풀고,
25일에는 씨포트 빌리지에 들렀다가 맵갤러리를 보고
26일에는 발보아 파크에 있는 사이언스 센터에 갔다가 샌디에고 동물원에 들러 코로나도 섬에 갔다.
27일에는 래고랜드에 들러 오후에는 세미나와 전시회에 참석했고
28일에는 와일드 애니멀 파크와 씨월드에 갔다.
29일에는 L.A로 이동해서 점심먹고, 할리우드 거리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갔고
30일에는 체크아웃하고 오후 3시 30분 비행기로 출발하려던 예정이 31일 새벽 2시 비행기로 변경되어 ‘홀리데이 인’ 호텔에 잠깐 짐을 풀었다가 저녁 11시 30분에 공항으로 이동. 비행기 탑승.
8월 1일 오전 6시 30분 서울 도착.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