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형, 뒤늦게 축하를 드려요. 태교는 같이 하는 거래요. 아이가 태어날때까지 형수님께 잘 해드리세요. (물론 지금도 잘 하시겠지만) 그나저나 형이 아기 가지길 작년부터 기도했었는데, 기도가 이루어져서 […]
[카테고리:] 천리안 갈무리
천리안 갈무리
빗 속의 자이로드롭
지난 토요일 아침 쉬는 날이어서 좀 느긋하게 자볼까 했는데, 아내가 나를 깨우더니 롯데월드에 가자는 것이다. 참고로 내 아내는 놀이기구 광이다. 특히 롤러코스터 광 이다. 청룡열차? […]
20000513 대학로
회사에서 대청소가 있어서 일찍 자료를 싸들고 나왔다. 어제 아내가 ‘지하철 1호선’을 봤으면 하기에 평촌에서 혜화까지 달려가 대학로에 도착했다. 대학로에는 놀거리가 별로 없는데도 사람들은 여전히 많이 […]
나를 아는 모든 친구들에게….
내가 이야기 하나 해줄께.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만나서 타고 있던 배가 난파되었데. 함께 있던 모든 사람이 파도에 휩쓸려 죽고 그 사람만 간신히 […]
라면끓이기에서부터 티비보기까지
어제 저녁 라면을 끓였다. 아내도 같이 먹자고 하여 계란 2개를 풀었다. 다 먹고 나서 설겆이를 했다. 오늘 아침, 쌀이 없다며 밥을 안주는(?) 아내에게 그럼 회사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