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형, 뒤늦게 축하를 드려요.
태교는 같이 하는 거래요.
아이가 태어날때까지 형수님께 잘 해드리세요. (물론 지금도 잘 하시겠지만)
그나저나 형이 아기 가지길 작년부터 기도했었는데, 기도가 이루어져서 무척
기쁩니다. 청와형 건축사합격도 지속적으로 기도했던 것인데, 그것도 이뤄진
것을 보면 올해에는 역동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기도 부탁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늘 즐거운 한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