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메일을 열어보았더니 발신자 이름이 없는 편지가 왔다. 등록정보로 살펴보니 신비로에 있는 어떤 컴퓨터로부터 날라온 메일이었다. 제목에는 ‘외출증’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고, 메일 내용은 당신에게 조언… […]
[카테고리:] 천리안 갈무리
천리안 갈무리
MSN이 쓰기 싫어서….
제가 M$N을 쓰지 않았던 이유인즉슨…. 1. 음…. 컴이 딸려오면 덩달아 주는 프로그램처럼 느껴져서…(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M$에 충성(?)하기 싫어서… 더 자세히 말하자면 M$가 얄미워서…) 2. 기존에 […]
내게 고요함을 돌려줘!!!
나는 정적과 고요를 좋아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무미건조한 정적과 고요보다는 이따금씩 나는 작은 소리와 더불어 이루어진 정적과 고요를 좋아한다. 그것은 산 정상에 올랐을 때 듣게 […]
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따뜻한 궁궐에서 너른 세상으로 나온 아가야 시원한 바람결에 향기 띄워 올리며 땅위에 깊이 뿌리내려 많은 열매 맺으련 – 늘 즐거운 한빛.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중에서
요즘 읽고 있는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중에서 머릿속에 남는 몇 구절을 옮겨본다. “우리가 애써온 삶은 땅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