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아닌 도배

푸름님께는 베트남에 잘 다녀오시라는 말씀을 전합니다.
두목께는 희령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느냐는 안부를 전합니다
문학박사 김선생님께는 말탄절에 참석하지 못하옴은 본인의 의도가 아니었고
회사에 잡혀있어야 하는 사정때문에 그리 하였던 것임을 깊이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아울러 뒤늦게나마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섬마을 형께는 생신(비록 양력일지라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청와 형께는 늘 건강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지나님께는 단소는 잘 배우고 계신지, 이번 비피해는 없었는지 궁금함을 전합니다.
천하무적 코니님께는 건강 조심하고 먹는 것 잘 챙기고 힘차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비루기 형께는 경주 답사 한번 제대로 참가 못한 점 정말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옵
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애니밥님께는 옆에 있던 친구, 참 좋은 사람이더라는 말을 전하옵고, 잘 지내고
계신지 안부를 전하옵니다.
빨간비님께는 현실이 힘들더라도 보다 나은 내일이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시라고
말씀드리옵고, 다른 이들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 왔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힘 내시라
고 말씀드립니다.
까마귀님께는 자주 글 올려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항상 푸른 청년의 모습을
보이시길 빕니다.
향단님께는 오월의 햇살 같은 아이와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히토리님께는 새로운 일 가운데서 보람차게 생활하시기를 빕니다.
한~님께는 바쁜 생활 가운데서 건강 조심하고 생각은 깊게 행동은 크게 하는 젊은이
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제 기억력의 한계로 이름을 말씀드리지 못한 모든 분들, 역동의 모든 가족들
께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기쁨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늘 즐거운 한빛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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