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M$N을 쓰지 않았던 이유인즉슨….
1. 음…. 컴이 딸려오면 덩달아 주는 프로그램처럼 느껴져서…(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M$에 충성(?)하기 싫어서… 더 자세히 말하자면
M$가 얄미워서…)
2. 기존에 Yahoo Messenger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3. 아직까지 M$N을 쓴다는 사람을 못만나서…
4. 다른 메신저를 쓰는 사람과 통신해야 할 경우 줄줄이 해당 프로그램들을
띄워놓아야 하는데, 거기에 M$N까지 띄워놓기 귀찮아서….
(참고로 전 Yahoo Messenger를 주로 사용하고, 가끔 ICQ를 사용함)
보통 메신저들을 안띄워 놓는데, 그 이유는….
1. 게을러서…(자동실행 안시켜 놓고 있음)
2. 메모리 부족으로…(메모리가 128MB인 NT4.0머신인데 GIS프로그램을
돌리다보면 버벅거림, 흑흑…)
3. 가끔 스펨메세지들이 날라와서…(이런 경우, 어디어디에 가보라고 URL
이 붙어 있는데, 가보면 포르노 사이트가 대부분임)
4. 여유가 없는 순간에 메신저가 떠서 이야기 좀 하자고 후배가 괴롭히기
때문에….(주로 회비나 후원금을 내라는 이야기임)
요즘 근황은……
처음에는 이것저껏 메신저들을 써보다가(아마 10개정도 써보았을 것 같다),
지금은 아무것도 안쓰고 있음. 가끔씩 Yahoo messenger도 ‘투명인간모드’
로 접속해고 있음.
……………………….. – 늘 즐거운 한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