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Posted on 2001년 5월 14일2011년 3월 23일 by selfhood 따뜻한 궁궐에서 너른 세상으로 나온 아가야 시원한 바람결에 향기 띄워 올리며 땅위에 깊이 뿌리내려 많은 열매 맺으련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아내의 대답 selfhood 2003년 1월 7일 0 호연이가 오늘 넘어져서 눈두덩이가 찢기고, 그로 인하여 퉁퉁 부어올랐다. 그래도 애엄마는 여유만만. 왜그렇게 여유만만하느냐고 물었더니, “어쩌면 좋냐고 호들갑을 떨어서 뭐 달라지는 게 있느냐”고 답. 그말에 […]
천리안 갈무리 화롯가에 앉아서…. selfhood 1997년 12월 6일 0 내가 천리안에 들어와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역사동호회에 들어와서 그동안 쌓인 글을 읽어보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글을 지우고 조용히 사라진 이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졌던 나의 습관이다. […]
천리안 갈무리 가을을 느끼며….. selfhood 1997년 9월 1일 0 성큼 가을이 왔습니다. 아직은 제법 덥지만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바람이 간간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창문가에 놓아둔 파키라의 연두빛 잎이 바람에 흔들립니다. 구름은 낮게 하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