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철도원을 다운 받아 보고 참 쓸쓸하다는 느낌을 가졌다. 어제 친구가 이야기 했듯이 대의를 위해 소의를 희생하는 것을 찬양하는 전형적인 일본영화이긴 하지만, 과연 어느 […]
호상이의 전역을 축하합니.
군대간다고 하던 때가 언제였나 생각해보니, 그간 꽤 시간이 흘렀던 것 같으이. 건강한 모습으로 전역을 하게 된 것을 누구보다도 축하하이. 앞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일 규모있게 […]
연 이틀 밤샘을 하고….
연 이틀 올나이트를 하고 부시시한 몰골로 전철을 탔다. 회사에서 나오기 전 1시간쯤 눈을 붙였더니 정신이 말똥말똥했다. 집에 오니 오전 10시, 챙겨주는 아침을 먹고 잠이 들었다. […]
스팸메일에 대한 대처
연일 우편함에 쌓이는 스팸메일에 분개한 한모씨는 오늘 오전 스팸메일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경고장을 발부하기로 했답니다. 한씨는 먼저 스팸메일의 헤더부분을 보고 스팸메일 을 보낸 컴퓨터의 소재지를 파악한 […]
상허 이태준의 무서록
아침에 전철을 타고 출근하다 보면 졸릴 때는 꾸벅꾸벅 졸고, 잠이 안올 때는 선반 위에 올려진 신문을 보곤 한다. 오늘은 늦잠을 자서 11시쯤에 집을 나서게 됐는데, […]
그래도 삶은 아름답다.
지난 주 아내와 함께 종로에 있는 극장에 가서 ‘박하사탕’을 보았다. 영화가 진행되는 동안 나는 과장이나 가감 없이 있는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려는 감독의 시선에 동참하게 되었다. […]
호빵만 먹으면 10515년과 120일…
뭐 심리테스트 비슷한 몸값 계산을 해보니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 42계급 중 1계급이라나? 내가 가진 최고의 자산은 ‘운’이란다. 그런데 복권 하나 당첨되지 못하는 터에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