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 올나이트를 하고 부시시한 몰골로 전철을 탔다.
회사에서 나오기 전 1시간쯤 눈을 붙였더니 정신이 말똥말똥했다.
집에 오니 오전 10시, 챙겨주는 아침을 먹고 잠이 들었다.
깨어나보니 오후 5시, 계속 누워 있자니 안되겠다 싶어 일어나서
통신에 들어왔다. 유니텔과 아이비엠에서 사원을 모집한다던데
안해에게 지원을 해보라고 말했다. 되든 안되든.
나도 지원할까보다. 후~
모두 행복하길….
– 늘 즐거운 한빛.
P.S. 아직은 아빠가 되기는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