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용돈 selfhood 2000년 10월 23일 0 아내에게 경제권을 빼앗긴게 달포쯤 전이다. 빼앗겼다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 달포쯤 전 누구를 대접할 일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내가 돈을 거의 다 내게 되어서 그것 때문에 […]
천리안 갈무리 리눅서 되기 selfhood 2000년 8월 4일 0 얼마전에 아는 분이 펜티엄 60Mhz를 그냥 물려주셨다. 나는 그동안 RAM 32MB에 SCSI 하드 1기가짜리 486컴을 쓰고 있었는데, 이 컴퓨터도 몇년전 역동 게시판에 썼다시 피, 길가다 […]
천리안 갈무리 흐흠 selfhood 2001년 7월 15일 0 어젯저녁 폭우로 우리집 천정에서도 물이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사올때 천정에 무늬가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지만, 꼭대기 층이라 해도 위에 한겹 더 지붕이 있으니 괜찮을 거라 생각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