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소중한 관계 selfhood 1999년 6월 26일 0 이번주 목요일 친구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지난 3월부터 병석에 누워계시다 떠나신 것이다. 친구는 병구완을 위해 집에 내려가 있었고, 나는 두 주, 또는 세 주에 한 번씩 […]
천리안 갈무리 발견, 성석제 selfhood 2001년 8월 16일 0 어제 시간이 좀 남아 지난번 모아두었던 E-book가운데서 성석제가 쓴 글을 뽑아 읽어보았다. 이미 신현림의 ‘희망 의 누드’란 책이나 예전 무가지로 뿌려지던 ‘Paper’라는 잡지에서 그에 대한 […]
천리안 갈무리 혹시 애니밥님? selfhood 2003년 8월 8일 0 오늘 출근시간에 2호선 전철을 타고 가다가 애니밥님과 비슷한 여성이 “도박묵시록 카이지”라는 만화책을 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몇번을 다시 보니 아닌 것 같아 말은 안걸었지만, 고양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