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흠…. selfhood 1998년 7월 26일 0 누군가 전화를 걸면 꼭 통화중인 사람이 있단 말이야. 참 오랜만에 다락에서 하이텔 단말기를 꺼내서 자판을 두드려 본다. 두벌식 자판은 항상 낯설게 느껴진다. 깊은 밤 통신 […]
천리안 갈무리 재미있는 제목 selfhood 1999년 3월 11일 0 어제 각각 다른 서점에 들러 책 두 권을 샀다. 한 권은 82년에 출판된 너무나 잘 알려진 책이었고, 다른 한 권은 별로 알려지지 않은 책이었다. 한 […]
천리안 갈무리 세가지 생각 selfhood 2003년 4월 6일 0 [ 첫번째 생각 ] 아주 오랫동안 나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잊고 살았다. 항상 뭔가 할 일이 있었고, 쉴 때도 아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