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는 벽을 넘었습니다, 동물원의 벽을, 하나님 맙소사, 벽이 어찌나 높던지요, 하나님 맙소사, 세상은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케니지의 소프라노 섹소폰이 울리는 방에서 나는 잠시 전에 읽었던 책에 […]
라면끓이기에서부터 티비보기까지
어제 저녁 라면을 끓였다. 아내도 같이 먹자고 하여 계란 2개를 풀었다. 다 먹고 나서 설겆이를 했다. 오늘 아침, 쌀이 없다며 밥을 안주는(?) 아내에게 그럼 회사가면서 […]
오늘 읽게 된 시 한편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시 한편을 접하고 여기에 옮겨본다. * 짧은 사랑의 노래 – 김준태 그대들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아니야 서로 미워하는 사이라도 함께 목욕탕에 가거라 […]
허허 내게도 이런 일이….
지난 3월 23일 우편함을 열어보니 인터넷 퀴즈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이 도착해 있었다. 해당 홈페이지에 가보니 1등이었다. 잠시 놀라움….. 그런데, 선물은 여성정장 1벌, 음… 이걸 어쩔까나 하다가 […]
집들이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집들이 공고임돠. 일시: 2000년 3월 18일 오후 6시 장소: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신내아파트 909-1506 오시는 방법: 지하철 1호선 신이문 역에서 하차, 6번 또는 456번을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