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드뎌 아빠가 되었습니다. 하하. selfhood 2001년 9월 13일 0 며칠전 이슬이 보이더니 그제 밤부터 진통이 온다고 했다. 15분 간격으로 진통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어제 아침 7시정도부터 5분에 한번씩으로 간 격이 줄어들었다. 처남식구와 함께 미리 […]
천리안 갈무리 산사에 흐르는 물소리처럼….. selfhood 1997년 12월 5일 0 산사에 흐르는 물소리처럼 사람의 마음을 씻어주는 글이 있다. 바람에 흩어져 날리는 낙엽처럼 사람의 마음을 애잔하게하는 글이 있다. 오늘 역동에 들어와 이런 글을 읽고 간다. 비록 […]
천리안 갈무리 가우디 전시회를 보고…. selfhood 2000년 11월 2일 0 –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신화가 된다. – 안토니 가우디의 전시회에 오늘 갔었다. 지난번 날짜를 놓치고 후회했던 달리 작품전시회의 전철을 되밟지 않기 위해 일부러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