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드뎌 아빠가 되었습니다. 하하. selfhood 2001년 9월 13일 0 며칠전 이슬이 보이더니 그제 밤부터 진통이 온다고 했다. 15분 간격으로 진통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어제 아침 7시정도부터 5분에 한번씩으로 간 격이 줄어들었다. 처남식구와 함께 미리 […]
천리안 갈무리 Spiritual War selfhood 1999년 8월 12일 0 오늘 아침무렵 가위에 눌렸다. 가위에 눌릴 때의 느낌은 마치 전기에 감전된 듯이 몸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가위에 눌릴 때는 잠을 자고 있는 내 […]
천리안 갈무리 오늘하루 행복하길 selfhood 1999년 5월 28일 0 집에서 직장까지 한시간 남짓 지하철을 타고 오며, 책을 꺼내서 읽는다. 때로는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기도 하지만 정신이 맑을 때에는 책을 읽는 다. 짧은 시간이지만 책을 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