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 갈무리 기억에 남는 말….. selfhood 1997년 9월 1일 0 수다에 대해…. 1. 수다는 관심과 관찰력을 씨줄로 하고, 친밀감과 기억력을 날줄로 하여 엮어 내는 예술이다. 2. 말 많음은 가벼움이 아니고 다정함이다. 내 친구 ‘나무를 안고’가 […]
천리안 갈무리 모처럼 만의 외출 selfhood 2001년 8월 6일 0 지난 토요일, 애드벌룬같이 부풀어오른 배를 가진 아내와 나는 영화를 보러 갔다. 무슨 영화를 볼 것인지는 아내에 게 고르라고 했다. 모처럼 만의 외출이어서 아내는 연신 방긋거린다. […]
천리안 갈무리 축복 selfhood 1999년 6월 13일 0 오늘 결혼하는 향단에게 직접 내려가지는 못하지만 축복의 마음을 담아 이 글을 띄웁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요 행복입니다. 향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