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 증후군

일요일 어항 물을 갈아주면서 바깥에 받아두었던 차가운 물을 수중펌프로 퍼올렸는데, 물 온도가 너무 차가워서 물고기들이 쇼크상태가 되었다. 히터를 켜서 물 온도를 높이긴 했지만, 안시 한마리가 […]

대관령 하늘목장에 들르다

어제 강릉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하늘목장에 들렀다.날씨가 제법 추워서 차에서 내리자 한기가 느껴졌다.일단 입장을 하고, 트랙터로 모는 버스를 매점 앞에서 기다리다가 탔다.트랙터를 타고 언덕 정상까지 […]

오래된 노트북에 OS 깔기

지난번 비오는 어느날 버려져 있던 고장난 노트북을 가져다가 수리한 적이 있다. 화면이 들어오게 고치고 나서, 처음에는 Puppy Linux를 깔았는데, 한글 지원이 잘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

집에서 기르는 식물

파키라 두그루, 한 그루는 기르기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위로 웃자라기만 하고 있다. 중간에 죽은 것 같아서 줄기를 잘랐는데, 옆에서 새로 가지가 솟아나와서 지금까지 […]

요즘 나의 EDC

윗쪽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킨들 페이퍼 화이트 :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샀습니다. 불끄고나서 보는 바람에 한동안 불면증이 생겼습니다.NOMATIC 지갑: 갖고다닌당에서 보고 샀습니다. 남들에게 과시(?)용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은 […]

EDC 필독서

윤광준의 생활명품 사진가 윤광준씨가 살면서 괜찮다고 느낀 제품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EDC에 해당하는 것도 있고, 그 외 물건들도 많습니다. 윤광준의 신생활명품 마찬가지로 올해 새롭게 쓴 책으로 […]

어항을 새로 구입하다

2010년 6월경 아내와 함께 주워온 어항을 이제까지 썼는데, 물이 새기 시작해서 어제 새로운 어항을 하나 구입했다. 인터넷에서 구매할까 하다가 그냥 맘모스 수족관에 전화해서 아내와, 딸과 […]

꿈에 대하여

흔히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묻는 질문이 “커서 넌 뭐가 되고 싶으냐?”이다. 이 질문을 받은 아이들은 대체로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의 범위 안에서 “나는 이러이러한 직업(일)을 가지겠다(하겠다)”고 […]

EDC에 관하여

EDC란 Every Day Carry의 Acronym으로 매일 가지고 다니는 물건을 말한다. 종종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가방에 뭘 그리 많이 싸가지고 다니냐 묻곤 한다. 그러고 보면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