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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 페이퍼 화이트 :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샀습니다. 불끄고나서 보는 바람에 한동안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NOMATIC 지갑: 갖고다닌당에서 보고 샀습니다. 남들에게 과시(?)용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은 세게 잡아당기다가 모든 카드가 탈출해 바닥에 흩어지는 참사가 일어난 적도 있습니다.
A4 메모지: 주로 PocketMod(http://pocketmod.com)를 출력해서 가지고 다닙니다. 아이디어, 단상, 할일, 메모, 쇼핑리스트를 적어보려 하지만, 아이폰에 먼저 써버립니다.
히말라야 립밤: 인도 출장갔을 때 개당 400원에 사온 립밤입니다. 향이나 맛이 없어서 좋습니다.
Victorinox 6365: 제게 딱 필요한 조합으로 구성된 멀티툴입니다. 가위, 일자/십자드라이버, 병따개, 볼펜, 집게, 칼, 전선피복벗기개 순서로 자주 사용합니다.
Sandisk 메모리스틱 64GB: 대부분 비어 있는 상태로 가지고 다닙니다. portable 프로그램 몆개를 넣어가지고 다니긴 합니다.
무인양품 연필깎이: 가끔 쓰는 연필을 깎기 위해 들고다닙니다. 연필은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아랫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MAKR 아이폰5 케이스: 처음에는 아이폰을 넣어다녔으나 이제는 차키를 넣어다닙니다.
Sony RX100 II: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받은 카메라입니다. 출장갈때나 쓰지 거의 안쓰고 있습니다. 주변에 예쁜 피사체가 없습니다.
로지텍 R800: PT할 일 있을 때 쓰는 프레젠터입니다. ?녹색레이저를 쓰고 싶어 샀습니다.
형광휘슬/나침반/파이어스틱: 파라코드 줄을 사면서 함께 주문한 건데 파라코드를 아직까지 못만들고 있네요.
Kowell 손톱깎이: 부피가 다른 손톱깎이에 비해 작아서 가지고 다닙니다. 펼치면 튀어오릅니다. 펼칠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무인양품 스테플러: 이 역시 부피가 작아서 가지고 다닙니다. 10호침을 사용합니다. 잡아당겨 펼친 후 사용합니다. 가끔 있는 미팅시에 준비성이 철저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마일드 라이너: 색상이 강하지 않아 애용하고 있습니다. 회의중에 제가 해야 할 일에 밑줄을 긋는 용도로 주로 씁니다.
로지텍 M705: 2010.10.10 로지텍 VX Revolution을 쓰다가 뒤로가기 버튼이 고장나서 교환받은 제품으로, 작년에 마우스 버튼이 안눌러지는 증상이 생겨서 인터넷에서 산 부품으로 자가수리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