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포쯤 전에 ‘홀림’, ‘궁전의 새’ 두권을 읽었다. 겨우 성석제의 책 2권을 읽고 성석제에 대해 말한다는게 우습지만, ‘궁전의 새’를 읽는 동안, 성석제는 자신의 유년시절의 경험을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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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 갈무리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갑니다.
음… 신문에 보면… 나 개업하네, 나 어디 사장으로 갑네 하는 ‘인사’코너 에 실리는 글을 매일 같이 볼 수 있다. 그러고 보면 꽤 많은 사람들이 이 […]
오늘 일기(날짜상은 어제 일기)
아, 먼저 두목, 섬마을형, 코니, 한~, 수옹형님, 그리고 푸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늦게 집에 와서 지금 똥과 오줌으로 뭉친 배냇저고리를 열심히 빨은 뒤 삶아서 세탁기에 […]
드뎌 아빠가 되었습니다. 하하.
며칠전 이슬이 보이더니 그제 밤부터 진통이 온다고 했다. 15분 간격으로 진통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어제 아침 7시정도부터 5분에 한번씩으로 간 격이 줄어들었다. 처남식구와 함께 미리 […]
아저씨에서 아빠로….
이제 며칠 후면 콩알이가 세상에 태어날 것 같습니다. 이미 예정된 일이기에 ‘아빠’가 된다는 것이 남다른 일은 아니지만, 어떤 아이가 나올지가 자못 궁금합니다. 이름은 항렬을 따라 […]
A.I.중에서 또 다른 자신과의 대면에 ..
이 글을 읽기 전 A.I.를 보지 않으신 분은 읽지 마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혹시나 줄거리를 미리 알게 됨으로 인해 발생하는 재미의 반감이 일어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