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리문서를 작성하느라 집에도 못 들어가고 회사에서 철야를 했다. 오늘 낮에 전화가 한 통 걸려왔는데, 호연이가 나를 보고 싶어해서 아내가 건 전화였다. “호연이가 아빠가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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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가는 대로
모처럼 올려다 본 하늘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가다가 올려다 본 하늘이다. 유난히 푸른 하늘에는 마음껏 흩어놓은 듯한 구름이 떠 있었다. 사진을 찍으면서 자연은 자연 그대로 예술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
차 몰기가 싫어진다.
지지난주 회사차로 U턴을 하다가 안닿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회전반경이 커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20만원 날라가고, 오늘 8월 중순께 신호위반 범칙금 7만원 날라가고, 오늘 무심코 서핑하다보니 17인치 […]
낡은 카메라를 수리하러 가는 길에 본 청계천
지난 토요일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G-III Canonet QL17의 스폰지가 녹아버려서 그 유명한 예지동 시계골목의 ‘보고사’에 가서 스폰지를 갈았다. 스폰지를 가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닌지라 그냥 손수 […]
한 달 만에 쓰는 여행기 1
7월 24일 중고등부 예비를 마치고 바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평촌에 내렸다. 7월 하순에 접어든 날씨는 여전히 더웠다. 카메라에 넣을 CR123A건전지를 사려고, 땀으로 목욕을 […]
미국출장 다녀오다.
7월 24일에서 8월 1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렸던 ESRI User Conference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마지막에 비행기를 타기 전 화물차량과 비행기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서 부품교체등으로 12시간 정도 비행기가 연착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