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요시토모 Posted on 2005년 10월 4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나라 요시토모가 그린 그림을 처음 봤을 때 호연이가 생각났다. 호연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니 웃으면서 자기랑 닮았다고 한다. “나랑 닮았네?”
손 가는 대로 타인의 삶, 파이트 클럽, U-571 selfhood 2007년 8월 24일 0 파견근무지에 내려갔던 초기 대형 벽걸이 TV가 있는 모텔에 투숙하며 봤던 영화들이다. 타인의 삶은 근래에 보기 드문 수작이었다. 난 이런 영화가 좋다. 뭔가 울림이 있고 생각할 […]
손 가는 대로 흔들린 사진들 selfhood 2004년 11월 30일 0 달을 좀 찍어볼까 했는데, 여러가지 제약(노출 부족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회사 맞은 편에 점등된 전구들, 추워진 날씨, 사라진 가을, 그렇게 12월은 오고 […]
손 가는 대로 신호 selfhood 2010년 11월 24일 0 모든 일에는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신호가 있다. 기업에 문제가 있을 때도 그것을 나타내는 신호가 발생하며, 개인의 건강에 있어서도 신호가 발생한다. 몸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