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올려다 본 하늘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가다가 올려다 본 하늘이다.
유난히 푸른 하늘에는 마음껏 흩어놓은 듯한 구름이 떠 있었다.
사진을 찍으면서 자연은 자연 그대로 예술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반납한 책은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잘 찍은 사진 한 장’, ‘윤광준의 아름다운 디카세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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