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가는 대로 말할 수 없는 비밀 selfhood 2008년 4월 29일 0 몸이 피곤할 수록 정신은 점점 투명해진다는 말을 기억하는가? 서울로 올라가는 길, ktx의 차창에 스쳐가는 풍경은 그간의 피곤함을 씻어주는 청명한 초록색으로 물들어 있다. “말할 수 없는 […]
손 가는 대로 현실에 대한 직시와 대응 selfhood 2009년 7월 1일 0 한동안 파랑 주의보가 발효중이다. 나를 둘러싼 파도는 거세고, 비바람까지 들이치고 있다. 안팎으로 에워싼 현실들이 녹록치 않다. 쉼도 없고, 위로도 없다. 심지어는 교회에서조차. 현실의 어려움이 ‘앞으로도 […]
손 가는 대로 호연이와 호정이 selfhood 2005년 5월 17일 0 내게는 두 아이가 있다. 첫 아이는 2001년 9월 12일에 태어났다. 진통이 시작될 때, 9.11테러가 TV를 통해 보도되고 있었다. 둘째는 2005년 2월 2일에 태어났고, 지금 백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