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궁궐에서 너른 세상으로 나온 아가야 시원한 바람결에 향기 띄워 올리며 땅위에 깊이 뿌리내려 많은 열매 맺으련 – 늘 즐거운 한빛.
[작성자:] selfhood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중에서
요즘 읽고 있는 헬렌 니어링의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중에서 머릿속에 남는 몇 구절을 옮겨본다. “우리가 애써온 삶은 땅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들과 […]
가우디 전시회를 보고….
–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신화가 된다. – 안토니 가우디의 전시회에 오늘 갔었다. 지난번 날짜를 놓치고 후회했던 달리 작품전시회의 전철을 되밟지 않기 위해 일부러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