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우체국 Posted on 2000년 10월 23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잠결에 라디오를 듣다가 안도현님의 바닷가 우체국을 듣게 되었다. 희망봉에게 전문이 있으면 올려달라 부탁하려 했는데, 미리 알았는지 이곳에 바닷가 우체국을 올려놓았다. 희망봉 고마우이.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어제와 오늘 selfhood 1999년 7월 24일 0 어제는 대치동에 있는 까르네 스테이션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냉방이 시원치 않았다. 오늘은 로뎅갤러리에 들러서 전시회를 보고 그럴싸한 밥집에서 밥을 먹으리라.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드뎌 아빠가 되었습니다. 하하. selfhood 2001년 9월 13일 0 며칠전 이슬이 보이더니 그제 밤부터 진통이 온다고 했다. 15분 간격으로 진통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어제 아침 7시정도부터 5분에 한번씩으로 간 격이 줄어들었다. 처남식구와 함께 미리 […]
천리안 갈무리 이번엔 서울랜드였다. selfhood 2003년 4월 6일 0 어제, 호연이와 무서워와 한빛은 이번에는 동물원 옆에 있는 ‘서울랜드’에 갔다. 이 때를 위해 한빛은 무서워에게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어 줘서 무서워는 자유이용권 50% 할인을 받았다.(뒷 얘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