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우체국 Posted on 2000년 10월 23일2011년 3월 22일 by selfhood 잠결에 라디오를 듣다가 안도현님의 바닷가 우체국을 듣게 되었다. 희망봉에게 전문이 있으면 올려달라 부탁하려 했는데, 미리 알았는지 이곳에 바닷가 우체국을 올려놓았다. 희망봉 고마우이. – 늘 즐거운 한빛.
천리안 갈무리 영화관람 selfhood 1999년 1월 29일 0 미리 말해두자면, 내 친구는 약간 띨한 데가 있다. 하하. 그런데, 나 역시 약간 띨하다. 큭큭. 어제 벅스라이프를 본답시고 만났다. 그전에 할인권을 받은 것을 가지고 극장에 […]
천리안 갈무리 내게 고요함을 돌려줘!!! selfhood 2001년 7월 2일 0 나는 정적과 고요를 좋아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무미건조한 정적과 고요보다는 이따금씩 나는 작은 소리와 더불어 이루어진 정적과 고요를 좋아한다. 그것은 산 정상에 올랐을 때 듣게 […]
천리안 갈무리 '잠수복과 나비' selfhood 2000년 5월 6일 0 “캥거루는 벽을 넘었습니다, 동물원의 벽을, 하나님 맙소사, 벽이 어찌나 높던지요, 하나님 맙소사, 세상은 어찌나 아름답던지요.” 케니지의 소프라노 섹소폰이 울리는 방에서 나는 잠시 전에 읽었던 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