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어제 저녁 수영장에 가서 다이빙을 한답시고 뛰어들었는데,
얼굴이 바닥에 부딪쳐서 죽는 줄 알았다.
입술은 깨지고, 얼굴은 긁히고, 이가 다 부러지는 줄 알았다.
1.5m에서는 절대 다이빙 하지 않는 것이 신상에 좋다는 좋은 경험을 했다.
아직도 입술이 먹먹하다. 흐흐. 그래도 오늘도 난 수영장에 가련다.

– 늘 즐거운 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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