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슈퍼복숭아, 11분

찰리와 슈퍼복숭아는 조금은 황당하면서도 그럭저럭 재밌었다. 로얄드 달의 책은 어렸을 때 읽었다면 조금은 달랐을 텐데….. 더 재미를 느꼈을 꺼란 얘기.  코엘료의 ’11분’을 읽었다. 한 여자가 […]

로모 LC-A를 써보니…..

로모에 첫 롤을 먹이고 찍어본 결과는…. 1. 중앙을 제외하고 주변부로 갈 수록 심해지는 왜곡 – 이건 거의 광각렌즈 수준을 능가. 대체 얼굴이 왜 찌그러지고 전봇대는 […]

존재의 무게들

내가 가진 기기들의 무게들…. Palm IIIc 185g Zodiac2 190g Rollei 35 325g Canon A70 340g Rollei 35 SE 360g Apple Newton Messagepad 2000 550g Canon GIII-QL17 […]

로모 LC-A 도착

기다리던 로모가 도착했다. eBay를 통해 구입한 건데, 포장을 뜯고 깜짝 놀랐다. 마치 한번도 사용한 적 없는 카메라 같아서….. 원래 팔려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깨끗하니 이것을 팔아야 할지 고민스럽다. […]

3연타

주일, Newton Messagepad 2000 구입. 무게 550g 월요일, Rollei 35 독일에서 공수. 무게 325g 화요일, Lomo LC-A 역시 독일에서 공수. 무게 250g

Y의 비극

Y의 비극을 다 읽었다. 오랜만에 읽은 추리소설인데다 띄엄띄엄 읽어서인지 몰라도 그리 재미있지는 않은편. 게다가 잘못된 스포일러 정보까지 뒤엉켜서 더더욱 재미가 반감되었다는…. ㅠ.ㅠ

다시 자출 시작

인제 상주가 끝나고 서울에 올라온 다음, 바로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로 결심.   이제 누적거리가 600km를 넘었다. 주행시간은 작년에 한창 탈 때보다 10분정도 더 걸리는 것 […]

통통이

우리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 고양이인데, 오늘은 출근길 화단에 나와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디카가 없어서 헨드폰으로 찍다보니 이 모양이다. 좀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은 경계심이 많다. 암놈인지 숫놈인지도 […]

발에 가시가 박혔다.

발에 가시가 박혔다. 빼려다 실패했다. 가시는 더욱 깊이 박혔다. 잊고 살았다. 근래 발바닥이 아파서 살펴보니 그 자리다. 내일 병원에 가면 칼로 자르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