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 Posted on 2007년 4월 4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우리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 고양이인데, 오늘은 출근길 화단에 나와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디카가 없어서 헨드폰으로 찍다보니 이 모양이다. 좀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은 경계심이 많다. 암놈인지 숫놈인지도 아직 모름 🙂
손 가는 대로 내년 설 승차권 예약완료 selfhood 2011년 12월 21일 0 감사하게도 올해에도 내년 설 승차권을 예약완료했다. 올해는 6시가 아닌 7시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해서 한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서 회사에 와서 예매를 해야 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저녁시간대와 […]
손 가는 대로 지난 주말 서울랜드에 갔었다. selfhood 2007년 8월 14일 0 놀이기구는 여전했지만, 우리의 감성은 예전같지 않았다. 아이들은 구름바다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다.
손 가는 대로 KPUG.net 페차쿠차 selfhood 2008년 10월 7일 0 1. 약간은 장난스럽게 시작했던 페차쿠차가 http://www.kpug.net/zboard/view.php?id=free2&no=52539 2. 차츰 틀을 형성해갔고, http://www.kpug.net/zboard/view.php?id=free2&no=52606 http://www.kpug.net/zboard/view.php?id=free2&no=52671 http://www.kpug.net/zboard/view.php?id=free2&no=52724 3. 예비모임을 거쳐 4. 실제 모임이 이루어졌고 http://www.kpug.net/zboard/view.php?id=free2&no=53522 5. 결과물 형태로 정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