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

우리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 고양이인데, 오늘은 출근길 화단에 나와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디카가 없어서 헨드폰으로 찍다보니 이 모양이다. 좀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은 경계심이 많다. 암놈인지 숫놈인지도 아직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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