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 Posted on 2007년 4월 4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우리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 고양이인데, 오늘은 출근길 화단에 나와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디카가 없어서 헨드폰으로 찍다보니 이 모양이다. 좀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은 경계심이 많다. 암놈인지 숫놈인지도 아직 모름 🙂
손 가는 대로 3월이 가기 전에 selfhood 2005년 3월 29일 0 3월이 가기 전에 포스트 하나를 남긴다. 인생이 한정된 시간이라면 한 순간 순간을 그저 방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처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
손 가는 대로 누군가 기억할 수 있다면…. selfhood 2005년 4월 10일 0 누군가 기억할 수 있다면 내가 당신을 사랑했다는 것을 언제나 중심을 보는 당신을 나의 머리카락까지 셀 수 있는 당신을 내가 떠나 있을때도 나를 기다렸던 당신을 사랑했다는 […]
손 가는 대로 이미지 관리? 글쎄요. selfhood 2006년 4월 24일 0 제법 근래까지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기전 “남들은 나를(행동,말)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던 저로써는 “이미지 관리”라는 말이 왠지 “가면을 쓴 얼굴” 또는 “화장한 얼굴”을 나타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