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 Posted on 2007년 4월 4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우리 아파트 근처에 사는 길 고양이인데, 오늘은 출근길 화단에 나와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디카가 없어서 헨드폰으로 찍다보니 이 모양이다. 좀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은 경계심이 많다. 암놈인지 숫놈인지도 아직 모름 🙂
손 가는 대로 '목표가 이끄는 삶'을 꿈꾸며….. selfhood 2004년 10월 12일 0 하루 하루의 삶이 별반 다를바 없게 느껴지는 것은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것도,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다른 어떤 것을 공부하는 것도 먼저 뚜렷한 목표가 […]
손 가는 대로 스티브 잡스 타계 selfhood 2011년 10월 7일 0 어제 스티브 잡스 타계 1955-2011 내게 컴퓨터를 접하게 한 인물 삼가 조의를 표한다. 아래는 그가 남긴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 전문 “먼저 세계 최고의 […]
손 가는 대로 심심할 땐 스케치를 해보기로 마음먹다. selfhood 2004년 12월 9일 0 Memoru!라는 Palm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려본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린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내가 그리는 그림은 잘 그린 것이 아니어도 내 생각을 표현한 그림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