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의 비극을 다 읽었다. 오랜만에 읽은 추리소설인데다 띄엄띄엄 읽어서인지 몰라도 그리 재미있지는 않은편. 게다가 잘못된 스포일러 정보까지 뒤엉켜서 더더욱 재미가 반감되었다는…. ㅠ.ㅠ
Related Posts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 selfhood
- 2019년 3월 27일
- 0
테드 창의 중편소설인 이 책에서AI는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부가적인 학습과 상호작용에 의해 발전할 수 있다고 저자는 보고 있다.앞으로의 인공지능의 발달은 어떤 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