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와 슈퍼복숭아는 조금은 황당하면서도 그럭저럭 재밌었다. 로얄드 달의 책은 어렸을 때 읽었다면 조금은 달랐을 텐데….. 더 재미를 느꼈을 꺼란 얘기.
코엘료의 ’11분’을 읽었다. 한 여자가 깨닫는 너무 빠른 깨달음들. 인식의 단계적 발전이 아닌 부자연스러운 건너뜀과 끼워넣기들. 번역의 허술함인지 원문의 허술함인지…. 원.
찰리와 슈퍼복숭아는 조금은 황당하면서도 그럭저럭 재밌었다. 로얄드 달의 책은 어렸을 때 읽었다면 조금은 달랐을 텐데….. 더 재미를 느꼈을 꺼란 얘기.
코엘료의 ’11분’을 읽었다. 한 여자가 깨닫는 너무 빠른 깨달음들. 인식의 단계적 발전이 아닌 부자연스러운 건너뜀과 끼워넣기들. 번역의 허술함인지 원문의 허술함인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