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자출 시작

인제 상주가 끝나고 서울에 올라온 다음, 바로 자전거로 출퇴근 하기로 결심.

 

이제 누적거리가 600km를 넘었다. 주행시간은 작년에 한창 탈 때보다 10분정도 더 걸리는 것 같다.

앞으로도 황사가 심하게 부는 날, 아침에 늦게 일어난 날을 제외하고는 힘차게 페달을 밟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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