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 젠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을 공공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는데, 내용이 참 괜찮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테크닉이나 스킬을 다루는 것보다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무엇을 말할 것인가,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

시대를 바라보며…..

작금의 세태를 보면 확실히 우리가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기저에는 휴머니즘이 존재한다. 그 휴머니즘이 다시 개인주의를 넘어 이기주의로 발현되는 시대에 […]

말할 수 없는 비밀

몸이 피곤할 수록 정신은 점점 투명해진다는 말을 기억하는가? 서울로 올라가는 길, ktx의 차창에 스쳐가는 풍경은 그간의 피곤함을 씻어주는 청명한 초록색으로 물들어 있다. “말할 수 없는 […]

시작은 어떤 게시판에서부터

요 몇주간 이어진 독서와 다큐감상의 흐름은 어떤 게시판에서부터였다. Conversations with god이라는 영화에 대한 소개글 -> Conversations with god 을 보게 됨 ->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

Conversations with God

처음에는 영화로, 두 번째는 책으로 접하다. 영화의 내용은 닐 도날드 월쉬의 life story이고, 책은 직접적인 대화의 내용이 적혀 있기에 차이가 있다. 책 Conversations with God에 […]

입력기기의 변화 Logitech Vx Revolution

큰 맘 먹고 마우스를 하나 바꿨다. 결과는 대체로 만족. 오른쪽으로 갈 수록 높이가 낮아지는 바람에 새끼손가락 둘데가 마땅치 않다는 점이 좀 불만. ‘뒤로’ 버튼은 익숙해지면 […]

매일 하루를 맞이하는 자세

최oo 과장과 송oo 대리와 함께 저녁을 하고 김천에서 올라오는 길이다. 대전에서 열차를 갈아타기 위해 잠시 내려 이어 오는 KTX를 기다렸다. 이 순간 내 인생에서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