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주간 이어진 독서와 다큐감상의 흐름은 어떤 게시판에서부터였다.
Conversations with god이라는 영화에 대한 소개글 -> Conversations with god 을 보게 됨 ->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대출해 읽게 됨 -> 우연히 Secret라는 다큐를 접함(내용이 신과 나눈 이야기 책과 흡사함을 느끼고, 실제 Secret DVD에 도날드 닐 월시가 등장함을 확인함
그리고 예전에 읽다 만 ‘긍정의 힘’이라는 책이 생각남. 그러면서 이 사이에는 공통적인 흐름이 있음을 발견. 우리는 생각한 대로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 핵심이다. 다시 말하지만 문제는 그것의 근원이 어디인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즉 변혁의 주체는 누구인가?라는 점에서, 인간인가 아니면 하나님인가에 따른 차이가 있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