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몸이 피곤할 수록 정신은 점점 투명해진다는 말을 기억하는가?
서울로 올라가는 길, ktx의 차창에 스쳐가는 풍경은 그간의 피곤함을 씻어주는 청명한 초록색으로 물들어 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았다. ‘동감’을 기억나게 해는 시간을 넘는 사랑. 결말을 바꾸려는 의지, 평행우주의 세계
왼쪽 눈에 맺혀 있는 눈물. 땡큐.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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