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의 역사

‘비행기의 역사’를 읽고 있는 중, 비행선과 LZ 129 힌덴부르크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게 됨, 물만 있으면 뜬다는 잇점을 가졌던 수상비행기의 쇠퇴원인이 공항의 확대와 뒤떨어진 운항속도 […]

천명관의 소설

어디선가 문득 어떤 계기로 무언가를 알게 되고 그것을 찾아서 접해본다. 천명관의 ‘고래’라는 소설을 읽으려다 다른 사람이 대출하는 바람에 ‘고령화 가족’과 ‘유쾌한 하녀 마리사’를 읽었다. ‘고령화 […]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파이돈, 향연

소크라테스의 변명,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몇가지 느낀점을 적어본다. 1. 소크라테스는 원칙주의자였다. 2. 그는 신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3. 파이돈에서 자살, 죽음과 영혼에 대한 […]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

“보통 두뇌로 기억력 천재되기 1년 프로젝트”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신문기자인 조슈아 포어가 우연찮게 메모리 참피언십을 취재하다 그곳에서 만난 메모리 그랜드 마스터인 에드 쿡의 […]

꿈을 잡아라

이 책은 누구의 성공기를 다룬 책이 아닌 잠자며 꾸는 꿈에 대한 주제별 과학 교양서다. 문제 해결사인 꿈이란 제목아래 있는 구절들을 잠깐 옮겨 본다. “과학과 문학 […]

도자기

오늘 잠깐 도서관에 가서 우연찮게 꺼내서 읽은 책, 예전에 탠에게 생일선물했던 책이었는데, 정작 내가 읽지는 못했던 책. 책 내용은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에 다녔던 작가가 쓴 도자기에 […]

아이폰 관련 책자들

아이폰도 없지만 아이폰 관련 책자들을 현재까지 3권 정도 읽었다. (아이폰 실용탐구생활, iPhone4 무작정 따라하기, 아이폰 최강 업무술) 그중 괜찮은 것은 ‘아이폰 실용탐구생활’이라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아이폰 […]

몰입

‘몰입’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장기저장 의식을 최대한 끄집어 내서 종합적인 사고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어낸다는 내용으로, 충분히 적용 가능한 이야기다. 닐 윌시도 이런 의식의 고양상태 속에서 […]

The Coldest Winter

데이비드 핼버스탬이 쓴 콜디스트 윈터, 1,000페이지가 넘는 기록을 오늘에야 다 읽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2007년 최종 탈고를 한 뒤 5일 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