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 (쉘 실버스타인), 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저만 알던 거인 (오스카 와일드) – 어린이를 위한 3총사라 부르고 싶은 책들.
갈매기의 꿈 (칼릴 지브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바스콘셀로스), 데미안 (헤르만 헤세) – 청소년을 위한 3총사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나와 너 (마르틴 부버),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 청년을 위한 3총사.
섬 (장 그르니에) : 한가로운 여름날 잔디밭이 누워 떠가는 구름을 보면서 읽으면 제격인 책.
The Lovely bones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영화를 본 듯한 감정상태를 갖게 함. 안타까움.
<사진에세이>
침묵의 뿌리 (조세희) – 이 책을 통해 사북사태라는 사건을 알게 되었음, 읽고 나면 무척 우울해짐. 그러나 인상깊은 책.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 힘내자.
그날들 (윌리 로니스) – 따뜻한 마음을 회복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