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잠깐 도서관에 가서 우연찮게 꺼내서 읽은 책, 예전에 탠에게 생일선물했던 책이었는데, 정작 내가 읽지는 못했던 책. 책 내용은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에 다녔던 작가가 쓴 도자기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책을 보면서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도자기가 참 많구나. ‘여기서도 홍라희씨의 손길을 느끼는 군’하고 생각. ‘호연’이라는 필명을 가진 작가(강효경)가 심장병에 걸려 수술비를 걱정했을 때 하룻만에 성금이 모아진 에피소드도 있었지.

오늘 잠깐 도서관에 가서 우연찮게 꺼내서 읽은 책, 예전에 탠에게 생일선물했던 책이었는데, 정작 내가 읽지는 못했던 책. 책 내용은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에 다녔던 작가가 쓴 도자기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책을 보면서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도자기가 참 많구나. ‘여기서도 홍라희씨의 손길을 느끼는 군’하고 생각. ‘호연’이라는 필명을 가진 작가(강효경)가 심장병에 걸려 수술비를 걱정했을 때 하룻만에 성금이 모아진 에피소드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