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승차권 예약완료

추석 승차권을 예매했다. 오전 7시부터 예매가 시작되기에?일찌계속 확인버튼을 누르다 빈 화면이 나온 것 중에 하나가 성공. 인터넷의 누구 말대로 열차번호로 했다가 안될 뻔 했다. 시간대로 […]

경주여행 그 시작에서 끝까지

가족끼리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경주를 가기로 했다. 물론 여기에는 휴가의 대부분을 처가에서 보내야 하기에 실질적으로 이틀정도의 시간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고작 이틀 […]

백운호수 라이딩 기록

백운호수를 가뭄에 콩나듯 가는데, 저번 7월 10일에 갔었던 GPS log가 남아 있어서 올려본다. 아이폰 BikeMateLite로 기록된 내용인데, GPX데이터 내보내기가 안되는 탓에 구글 맵 등에서 볼 […]

맘에 와 닿는 시 한편

또 기다리는 편지 – 정호승 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

천체망원경 추천하기

kPUG.KR에 쓴 글임. ============================================================================= 왠만해서는 답글을 안쓰려했는데 씁니다. 위에 말씀하신 천체망원경 모두 비추천합니다. 값싼 중국산이나 이름없는 제품 사셔서 나중에 후회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처음부터 […]

고백:광고와 미술, 대중

점심시간에 일민미술관에 갔다. 광고미술 관련 전시일꺼라 짐작했다. 전시회 제목이 왜 ‘고백’이냐고? 한때는 광고를 ‘고백’이라 불렀단다. 전시회 티켓은 2,000원, 저 일련번호를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면 나는 25,137번째 관람객인거다. […]

단상

작가는 보통 한 사람이서 창작을 하게 된다. 일의 효율성면에서야 공동작업이 더 나을 수도 있겠지만, 일관된 주제의 흐름을 견지하자면 한 사람의 창작과정이 여러사람의 그것보다 나을 수 […]

요즈음 일상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은 무슨 일을 할 것인지 머릿 속으로 잠깐 계획을 세워보는데, 그 중에 오늘 점심시간 또는 저녁시간에는 무엇을 할 까를 생각해본다. 하루 중에서 작은 […]

영혼의 존재, 있는가? 없는가?

소크라테스는 영혼의 존재에 대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은 어디서부터 오는가라는 질문을 한다. 그의 말대로라면 과거에 이미 알고 있던것을 ‘상기’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이미 아는 것은 […]

가끔씩 가는 국내외 사이트

잘 알려진 사이트는 제외하고 소개해보면, 먼저 해외 사이트 부터….. 1. ffffound.com 가끔씩 들어가서 보곤 하는 사이트. 소설가 이외수씨의 인터뷰 기사에서 알게 된 사이트로 아마츄어(?) 예술가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