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서 천리안 역사동호회에 접속해 보니 한가지 맘에 안드는 점이 있 다. 뭐 역사동호회가 맘에 안든다는 것은 물론 아니고, 프레임을 나누 지 않고 통짜 테이블을 짰기 […]
[작성자:] selfhood
아기 이름은 호연이에요.
저희 아기 이름은 이호연(李浩然)이랍니다. 지난 10일에 출생신고를 했는데, 바로 그 자리에서 주민등록번호가 나오더군요. 3으로 시작하는 주민등록번호가 웬지 신기해 보였습니 다(21C에 태어난 남자아이의 주민등록번호 첫자리는 3으로 […]
성석제에 대한 짧은 생각
달포쯤 전에 ‘홀림’, ‘궁전의 새’ 두권을 읽었다. 겨우 성석제의 책 2권을 읽고 성석제에 대해 말한다는게 우습지만, ‘궁전의 새’를 읽는 동안, 성석제는 자신의 유년시절의 경험을 소 […]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갑니다.
음… 신문에 보면… 나 개업하네, 나 어디 사장으로 갑네 하는 ‘인사’코너 에 실리는 글을 매일 같이 볼 수 있다. 그러고 보면 꽤 많은 사람들이 이 […]
오늘 일기(날짜상은 어제 일기)
아, 먼저 두목, 섬마을형, 코니, 한~, 수옹형님, 그리고 푸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늦게 집에 와서 지금 똥과 오줌으로 뭉친 배냇저고리를 열심히 빨은 뒤 삶아서 세탁기에 […]
드뎌 아빠가 되었습니다. 하하.
며칠전 이슬이 보이더니 그제 밤부터 진통이 온다고 했다. 15분 간격으로 진통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어제 아침 7시정도부터 5분에 한번씩으로 간 격이 줄어들었다. 처남식구와 함께 미리 […]
아저씨에서 아빠로….
이제 며칠 후면 콩알이가 세상에 태어날 것 같습니다. 이미 예정된 일이기에 ‘아빠’가 된다는 것이 남다른 일은 아니지만, 어떤 아이가 나올지가 자못 궁금합니다. 이름은 항렬을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