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현경씨의 ‘가족관찰기’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대충 요약하자면 가족에 대한 만화 에세이정도 되겠다.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인데, 선현경씨는 동아일보에 […]
[작성자:] selfhood
퍼레이드 다 읽다.
마지막 반전이 없었다면 그저 그런 소설이었을 것이다. 마지막 반전은 조금 충격적이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어이없다 일 것이다. 이런 결말을 원한 것은 아니었는데….. 어쨌든 처음에 예상한대로 별로인 […]
'퍼레이드' 그리고 최근 읽었던 '달콤한 나의 도시'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지하철에서였다. 주인공의 이름만 알면 검색할 수 있으리라 싶어 ‘고토’라는 이름을 기억했다. 지나놓고 보면, 책을 읽던 아가씨가 내리면서 ‘퍼레이드’라는 표지를 보여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