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서울랜드에 갔었다. Posted on 2007년 8월 14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놀이기구는 여전했지만, 우리의 감성은 예전같지 않았다. 아이들은 구름바다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다.
손 가는 대로 깨어진 그릇 selfhood 2006년 2월 8일 0 하나님은 깨어진 그릇을 원하신다. 고통을 피하고 싶지만,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자. 많은 좌절과 실망과 아픔이 있는 것을 기쁨으로 감당하자.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
손 가는 대로 추석 승차권 예약완료 selfhood 2012년 9월 6일 0 추석 승차권을 예매했다. 오전 7시부터 예매가 시작되기에?일찌계속 확인버튼을 누르다 빈 화면이 나온 것 중에 하나가 성공. 인터넷의 누구 말대로 열차번호로 했다가 안될 뻔 했다. 시간대로 […]
손 가는 대로 미국대사관 비자 인터뷰 selfhood 2005년 6월 16일 0 어제 오후 5시32분에 Kpug.net에 올렸던 글. 제목: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했습니다. “저 오늘 OO했습니다.”라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케퍽 게시판에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려봅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