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서울랜드에 갔었다. Posted on 2007년 8월 14일2011년 3월 26일 by selfhood 놀이기구는 여전했지만, 우리의 감성은 예전같지 않았다. 아이들은 구름바다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다.
손 가는 대로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selfhood 2014년 8월 26일 0 자아의 신화를 이룬 양치기에 대한 이야기 바람에게, 해에게, 창조자에게 묻고 또 물어라. 우주의 소리를 듣고 들어라. 찾고 찾으면 만나리라.
손 가는 대로 말할 수 없는 비밀 selfhood 2008년 4월 29일 0 몸이 피곤할 수록 정신은 점점 투명해진다는 말을 기억하는가? 서울로 올라가는 길, ktx의 차창에 스쳐가는 풍경은 그간의 피곤함을 씻어주는 청명한 초록색으로 물들어 있다. “말할 수 없는 […]
손 가는 대로 영혼의 존재, 있는가? 없는가? selfhood 2012년 3월 8일 0 소크라테스는 영혼의 존재에 대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은 어디서부터 오는가라는 질문을 한다. 그의 말대로라면 과거에 이미 알고 있던것을 ‘상기’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이미 아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