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대출도서로 정했지만 항상 대출중인 까닭에 2주전에야 내 손에 들어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심리학자들은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지만, 동시에 비난도 함께 따라왔다. 그러나 그 비난들은 그들의 연구에 대한 몰이해와 편견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몇가지 시사점을 던져주는 책. 그러나 깊이는 없는 백과사전식 지식을 던져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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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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