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대출도서로 정했지만 항상 대출중인 까닭에 2주전에야 내 손에 들어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심리학자들은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지만, 동시에 비난도 함께 따라왔다. 그러나 그 비난들은 그들의 연구에 대한 몰이해와 편견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몇가지 시사점을 던져주는 책. 그러나 깊이는 없는 백과사전식 지식을 던져주는 책.
Related Posts
The Coldest Winter
- selfhood
- 2010년 7월 31일
- 0
데이비드 핼버스탬이 쓴 콜디스트 윈터, 1,000페이지가 넘는 기록을 오늘에야 다 읽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2007년 최종 탈고를 한 뒤 5일 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