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은 소식을 접하다.

혜영이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어제 들었다. 축하할 일!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사람이고, 크리스찬이라니 더더욱 기뻐할 일.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최춘선 할아버지 이야기

지하철에서 한번쯤 만났을지 모르는 한 할아버지의 이야기 “진리는 고독해도 날로 더욱 담대합니다.” – 김우현 감독의 다큐 “팔복”(http://www.godpeople.com/?GO=palbok_2) 중에서 – 몇주 전에 인터넷 상에서 누군가가 소개한 […]

기도에 대해 2

* 기도의 순서 1. 경배와 찬양 – 하나님의 _____을 찬양합니다. 2. 자복과 회개 – _______ 죄를 고백합니다.저는 _______ 죄에 대하여 당신의 용서하심을 구합니다. 저에게 힘을 […]

누군가 기억할 수 있다면….

누군가 기억할 수 있다면 내가 당신을 사랑했다는 것을 언제나 중심을 보는 당신을 나의 머리카락까지 셀 수 있는 당신을 내가 떠나 있을때도 나를 기다렸던 당신을 사랑했다는 […]

인제에서 보내는 4월

강원도 인제에 파견을 나와 있다. 인제군청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다. 삼척에 있는 가족이 보고 싶다. 특히 아내가….. 다음 주까지 3주간 못보는 것 같다. 산후조리가 잘 되지 […]

블로그 프로그램 변경

스팸블러그 때문에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프로그램을 변경했다. 원래쓰던 b2블로그 프로그램을 나에게 맞게 바꾸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대체 왜 스팸이나 바이러스를 만들어 대는지 모르겠다. 붕어낚시도 아니고 말이다.

기도에 대해 1

* 기도의 방향 (막11:22-24) 1. 기도를 할때 우리의 기도는 영적인 기도가 되어야 – 신념적이고 작위적(내뜻대로 하는) 기도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여야 한다. – 나를 […]

3월이 가기 전에

3월이 가기 전에 포스트 하나를 남긴다. 인생이 한정된 시간이라면 한 순간 순간을 그저 방기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빨리 끝낼 수 있는 일이라면 처리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

둘째 태어나다.

지난 2월 2일 오후 5시 25분에 둘째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이었고, 3Kg의 몸무게로 세상에 나왔다. 산후조리원에 예약을 못했던 이유로 일주일쯤 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일주일 후에는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서 […]